노트/잡담

고레섬, 크레페 카페 사장님

야채타임스 2025. 8. 19. 23:18

 
- 크레페 가게 사장님, 연필
 
작년 세네갈 고레섬에 갔을 때 크레페 가게 서버분이 예뻐서 사진 찍었다가 그린 그림이다. 그릴 때 어렵지는 않았는데 한번 쉐입을 잡고 난  후에 고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. 입모양도 다르고 더 분위기 있는 얼굴이었는데,, 이제 연필, 만년필 그림 계속 그려야지. 손을 너무 놓고 있었던 거 같은데.. 혼자 하려니 우선순위가 계속 밀린다.

'노트 > 잡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최애 모음  (0) 2025.08.17
베로니카의 눈물  (9) 2025.07.27
잘츠부르크, Hohensalzburg Fortress  (2) 2025.04.13
윤여정  (0) 2024.12.25
제주도 여행  (2) 2024.11.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