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크레페 가게 사장님, 연필
작년 세네갈 고레섬에 갔을 때 크레페 가게 서버분이 예뻐서 사진 찍었다가 그린 그림이다. 그릴 때 어렵지는 않았는데 한번 쉐입을 잡고 난 후에 고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. 입모양도 다르고 더 분위기 있는 얼굴이었는데,, 이제 연필, 만년필 그림 계속 그려야지. 손을 너무 놓고 있었던 거 같은데.. 혼자 하려니 우선순위가 계속 밀린다.

- 크레페 가게 사장님, 연필
작년 세네갈 고레섬에 갔을 때 크레페 가게 서버분이 예뻐서 사진 찍었다가 그린 그림이다. 그릴 때 어렵지는 않았는데 한번 쉐입을 잡고 난 후에 고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. 입모양도 다르고 더 분위기 있는 얼굴이었는데,, 이제 연필, 만년필 그림 계속 그려야지. 손을 너무 놓고 있었던 거 같은데.. 혼자 하려니 우선순위가 계속 밀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