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MARIE LAURENCIN, 나의 모든 삶은 오로지 그림을 위해서 존재할 뿐이다Marie Laurencin 마리 로랑생 (1883~1956) 삼성역 근처에 있는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마리 로랑생 전시를 봤다.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처럼 같지만 괜찮은 전시를 많이 하는 곳이고 미학적으로 예쁜 작품들이 자주 걸려 굿즈 탐색하기도 매우 좋은 미술관이다. 이 근처를 자주 다니지만 전시를 보러 내려간 건 처음, 미술관 옆 고깃집은 가봤는데;; 마이아트뮤지엄 ·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★★★★★ · 미술관www.google.com 마리 로라생은 십 년 전쯤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본 개와 여인들이라는 그림을 통해 알게 되었다. 굉장히 인상 깊은 화가였다는 기억만 살짝 남긴 채 시간이 흘렀는데 길을 ..